트레이너가 쓰던 대로 채팅에 보고하면 매출·세션·일지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출입기·수납은 쓰던 것 그대로, 하드웨어 없이 웹 주소 하나로 나란히 도입합니다.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프로그램을 바꾸자는 게 아니라, 흩어진 것을 한곳에 모으자는 이야기입니다.
쓰던 카톡 습관 그대로 채팅에 적으면 AI가 누가 보고하든 같은 기준으로 분류해 정산과 리포트에 반영합니다. 입력은 한 번, 월말에 맞출 숫자는 없습니다.

완료된 PT 세션 대비 일지 작성률이 트레이너별로 집계됩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그 화면에서 바로 리마인더를 보냅니다.

수업 중 종이에 쓰던 습관 그대로 사진을 올리면 종목·무게·세트가 채워진 초안이 나옵니다. 검토하고 저장하면 회원 앱에 그대로 전달됩니다.

역할마다 쓰는 화면이 다릅니다. 회원의 건강기록은 담당 트레이너만 보고, 관리자는 통계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