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먼저 써보고, 확인하고, 그다음에 선택하세요. 트레이너가 먼저 연락하는 일은 없습니다.

종목별 최고 기록과 PR 갱신을 자동 추적하고, InBody·식단까지 기록합니다. PT를 받으면 트레이너의 수업 일지도 내 앱에 자동으로 들어와, 셀프와 PT가 한 타임라인에 쌓입니다.

요청란에 질문을 올리면 인증 트레이너가 무료로 답합니다. 답변이 마음에 들면 그때 1:1 상담 → 체험수업 → PT. 내 정보는 답변을 고르기 전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자격증 진위가 확인된 트레이너만 활동하고, 프로필의 누적 세션·일지 작성률은 실제 수업 기록에서 자동 집계됩니다.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바뀔 때마다 내 몸 상태와 하던 운동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것, 그게 제일 지치는 일이죠. 지난 수업 일지는 전부 내 계정에 남고, 새 담당 트레이너가 그 기록을 보고 이어서 지도합니다. 이전 선생님과 나눈 대화는 그 선생님과만 남고, 새 담당에게는 넘어가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