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는 카톡으로 오고, 장부 기입은 FC·관리자의 손으로 다시. 사람마다 적는 방식이 달라 숫자는 어긋나고, 월말이면 그걸 맞추느라 시간이 갑니다. 그 전부를 없앱니다. 출입기·수납은 쓰던 것 그대로 두고 나란히 도입하세요.

쓰던 카톡 습관 그대로 채팅에 적으면 AI가 매출·세션·신규 등록을 누가 보고하든 같은 기준으로 분류해 정산과 리포트에 반영합니다. 관리자는 확인·확정만 하고, 월말에 따로 맞출 숫자가 없습니다. 원본 대화는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완료된 PT 세션 대비 일지 작성률이 트레이너별로 집계됩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그 화면에서 바로 리마인더를 보냅니다.

지원자의 공개 프로필에 누적 세션·일지 작성률·검증된 자격이 자동 집계돼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너머의 실제 업무 기록이 보입니다.
